삶의 제약에서 집을 찾는다
자리랩은 자리(place)와 lab을 합친 이름입니다. 사람이 사는 자리를 데이터로 다시 봅니다.
무엇을 푸는가
살 곳을 정하는 일은 조건이 하나가 아닙니다. 예산이 맞으면 통근이 안 맞고, 통근이 맞으면 병원이나 어린이집이 멀어집니다. 조건이 셋을 넘어가는 순간 사람이 손으로 맞출 수 없습니다.
지금은 매물을 훑고, 주소를 복사해 지도 앱에 넣고, 시간을 재고, 맞지 않으면 처음으로 돌아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자리랩은 그 계산을 대신합니다.
무엇을 하는 회사인가
공개 데이터에서 생활 지표를 모으고, 그 위에 사람의 제약을 얹어 답을 내는 서비스를 만듭니다. 주소·실거래·공동주택·대중교통처럼 국가가 공개한 데이터를 직접 수집해 쓰고, 수집과 갱신은 사람이 손대지 않아도 돌도록 만듭니다.
만드는 원칙과 배경은 회사 소개에 적었습니다.
첫 번째 서비스
부동산입니다 — 매물을 파는 대신, 통근·가격·생활권 조건을 동시에 만족하는 단지를 순위로 돌려줍니다. 역세권이나 직선거리가 아니라 도어투도어 통근 시간이 기준이고, "반경 500m 안에 소아과 3곳" 이 아니라 "대중교통 20분 안에 소아과 12곳" 으로 말합니다.
현재 상태
데이터 수집 파이프라인이 가동 중이며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공개 시점은 정해지면 이 페이지에 올립니다.
연락
제휴·문의는 contact@jarilab.com 으로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