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랩 JariLab

회사 소개

자리랩은 자리(place)와 lab을 합친 이름입니다. 사람이 사는 자리를 데이터로 다시 봅니다.

무엇을 하는 회사인가

공개 데이터에서 생활 지표를 모으고, 그 위에 사람의 제약을 얹어 답을 내는 서비스를 만듭니다.

살 곳을 정하는 일은 조건이 하나가 아닙니다. 예산이 맞아도 통근이 안 맞고, 통근이 맞아도 병원이나 어린이집이 멀어집니다. 조건이 셋을 넘어가면 사람이 손으로 맞출 수 없습니다. 자리랩은 그 계산을 대신합니다.

어떻게 만드나

공개 데이터를 정본으로
주소·실거래·공동주택·대중교통 등 국가가 공개한 데이터를 직접 수집해 씁니다. 출처를 알 수 없는 데이터는 쓰지 않습니다.
사람이 손대지 않아도 도는 구조
수집과 갱신은 자동으로 돌고, 사람은 판단이 필요한 곳에만 개입합니다. 원천이 바뀌면 조용히 틀리는 대신 멈추고 알리도록 만듭니다.
서비스는 바뀌어도 기반은 남는다
수집 파이프라인과 인프라는 재사용하도록 설계합니다. 첫 서비스가 부동산인 것은 시작점이지 전부가 아닙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

주소·실거래·공동주택·대중교통 데이터를 모으는 파이프라인이 가동 중이고, 그 위에 올릴 첫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연락

제휴·문의는 contact@jarilab.com 으로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