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랩 JariLab

제약을 말하면 단지가 나온다

매물을 훑고 통근을 따로 확인하는 순서를 뒤집습니다.

지금은 이렇게 찾는다

  1. 부동산 앱에서 예산에 맞는 매물을 훑는다
  2. 마음에 드는 곳의 주소를 복사한다
  3. 지도 앱에 붙여넣고 회사까지 시간을 잰다
  4. 배우자 회사도, 어린이집도 다시 잰다
  5. 맞지 않으면 처음으로 돌아간다

제약이 하나면 지도 앱으로 충분합니다. 제약이 셋 이상이 되는 순간 손으로 풀 수 없습니다.

자리랩은 반대로 한다

회사·학교·병원처럼 매일 가야 하는 곳을 먼저 입력하면, 그 조건을 동시에 만족하는 단지를 순위로 돌려줍니다. 매물은 보여주지 않습니다 — 단지가 정해지면 기존 앱으로 넘어가면 됩니다.

세 가지 축으로 본다

시간
역세권이나 직선거리가 아니라 도어투도어 통근 시간으로 봅니다. 대중교통 시간표를 그대로 써서 실제로 몇 분 걸리는지 계산합니다.
가격
실거래 분포로 봅니다. 예산은 순위를 정하는 기준이 아니라 걸러내는 조건입니다.
도달권
"반경 500m 안에 소아과 3곳"이 아니라 "대중교통 20분 안에 소아과 12곳"으로 말합니다. 강 건너 300m는 20분이고 지하철 두 정거장 3km는 8분입니다.

현재 상태

데이터 수집 파이프라인이 가동 중이며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공개 시점은 정해지면 이 페이지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