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주택은 어떤 유형이 많고, 언제 지어졌나요?
2025년 서울 공표 주택 3,215,847호 중 아파트가 60.7%, 다세대주택이 26.2%입니다.전체의 40.3%는 2000년 이전에 지어졌고, 단독주택은 이 비중이 87.3%로 유형 가운데 가장 큽니다.
단위는 호이며 건물 동 수나 거주 가구 수가 아닙니다. 건축연도 구성은 2025년에 남아 있는 주택의 구성이고, 연도별 공급량이나 관리 상태·안전성 판정이 아닙니다. 면적대별 전월세 계약 구성은 다른 분모입니다.
먼저 주택을 세는 단위부터
2025년 서울 주택 공표값은 3,215,847호입니다. 이 중 아파트는 1,951,775호로 60.7%, 다세대주택은 842,494호로 26.2%입니다. 두 유형이 전체의 86.9%를 차지합니다.
이 숫자의 단위는 호입니다. 아파트 건물의 동 수나 거주 가구 수를 센 것이 아닙니다. 자료 설명에 따라 주택이외의 거처와 빈집은 제외됩니다. 따라서 서울의 모든 거처나 모든 건축물을 이 합계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유형 안의 비중을 보면 시간이 보인다
단독주택은 2000년 이전 건축이 87.3%입니다. 연립주택도 이 구간이 75.2%입니다. 다세대주택에서는 2010–2019년 건축이 38.5%로 네 구간 중 가장 큽니다. 아파트는 2000년 이전 38.5%, 2000–2009년 31.1%로 분포합니다.
아래 그림은 각각의 유형을 100%로 맞췄습니다. 전체 호수가 큰 아파트와 작은 유형을 같은 길이로 그려, 건축시기의 구성을 비교합니다. 같은 38.5%라도 아파트의 2000년 이전 주택은 751,115호, 다세대주택의 2010년대 주택은 324,340호로 절대 규모가 다릅니다.
| 주택유형 | 합계 | 2000년 이전 | 2000–2009년 | 2010–2019년 | 2020–2025년 |
|---|---|---|---|---|---|
| 계 | 3,215,847 | 1,295,034 (40.3%) | 882,543 (27.4%) | 707,898 (22.0%) | 330,372 (10.3%) |
| 단독주택 | 283,943 | 247,743 (87.3%) | 17,031 (6.0%) | 15,482 (5.5%) | 3,687 (1.3%) |
| 아파트 | 1,951,775 | 751,115 (38.5%) | 607,403 (31.1%) | 357,189 (18.3%) | 236,068 (12.1%) |
| 연립주택 | 110,471 | 83,110 (75.2%) | 13,606 (12.3%) | 7,836 (7.1%) | 5,919 (5.4%) |
| 다세대주택 | 842,494 | 193,217 (22.9%) | 241,002 (28.6%) | 324,340 (38.5%) | 83,935 (10.0%) |
| 비주거용 건물내주택 | 27,164 | 19,849 (73.1%) | 3,501 (12.9%) | 3,051 (11.2%) | 763 (2.8%) |
새로 지은 양과 남아 있는 구성을 구분하기
이 표는 2025년 기준으로 공표된 주택을 건축연도별로 나눈 구성입니다. 1990년대에 서울에서 지은 모든 주택의 수를 복원한 통계나 연도별 공급·철거 흐름이 아닙니다. 건축시기가 오래된 호수가 많다고 해서 그 지역의 관리 상태나 주거 품질이 같다는 뜻도 아닙니다.
2020–2025년 구간은 여섯 연도이고, 2000–2009년과 2010–2019년은 각각 열 연도입니다. 2000년 이전은 더 긴 기간을 묶었습니다. 구간 길이가 다르므로 막대 비중을 연평균 건축 속도로 읽지 않습니다. 재건축 가능성이나 구조 안전성도 건축연도 하나로 판단할 수 없습니다.